빈홈은 서민들의 내집마련 꿈을 위해 앞으로 5년간 50만호의 사회주택을 건설할 계획이다. (사진=dautuvakinhdoanh.vn) - '해피홈'프로젝트, 가구당 분양가 3억~9억5000만동(1만3000~4만1200달러) - 호치민•하노이•하이퐁•꽝닌 등 대도시 교외지역 위주로 개발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 증권코드 VIC)이 서민들을 위한 사회주택사업 진출을 공식화했다.
빈그룹 부동산개발 자회사 빈홈(Vinhomes, 증권코드 VHM)의 팜 티에우 호아(Pham Thieu Hoa) 회장은 12일 정기주총에서 “앞으로 5년간 분양가 3억~9억5000만동(1만3000~4만1200달러) 수준의 사회주택 50만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빈홈이 추진하는 사회주택 프로젝트명은 ‘해피홈(Happy Home)’으로, 단지별 최소면적은 50만 이상이다.
주로 호치민시와 하노이시, 하이퐁시(Hai P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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