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투자청, 빈홈 지분 0.02% 추가매입...대주주 복귀 - 인사이드비나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싱가포르 국부펀드 싱가포르투자청(GIC)이 베트남 부동산대기업 빈홈(Vinhomes, 증권코드 VHM)의 지분 0.02%(61만2000주)를 추가매입해 대주주로 복귀했다.8일... www.insidevina.com 싱가포르 국부펀드 싱가포르투자청(GIC)이 베트남 부동산대기업 빈홈(Vinhomes, 증권코드 VHM)의 지분 0.02%(61만2000주)를 추가매입해 대주주로 복귀했다. 8일 빈홈 공시자료에 따르면 지분매입 이후 GIC의 지분율은 종전 4.99%에서 5.01%로 늘어났다. 이로써 GIC는 66.66%를 보유한 빈그룹(Vingroup)에 이어 빈홈의 2대주주가 됐다.
호치민증시(HoSE)에 상장된 빈홈 주가는 매입시점인 지난 1일 기준 7만2000동(3.1달러)으로, 이를 기준으로 하면 이번 GIC의 지분 매입액은 440억동(19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