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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 하지은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 하지은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 하지은 하지은 장편소설을 주로 쓰신다. <얼음나무숲>, <눈 사자와 나>, <언제나 밤인 세계> 등 여러 작품들이 있다.

배경 보이드 씨의 롤랑 거리 6번가 7층 저택에서 층마다 일어나는 기묘한 사건을 중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층마다 제목이 정해져 있고 각 인물들에게 사건이 발생한다.

중점 인물은 라벨, 탐미 백작이다. 등장인물 라벨 주스트 스타프 마레 부인 간략한 줄거리 스타프씨는 보이드 씨의 저택 1층에 살고 있다.

그는 집에서 포르말린을 이용해 박제 작업을 한다. 그래서 항상 좋지 못한 냄새에 마레 부인 그에게 불만을 표했다.

그래도 그는 일을 통해 얻는 보수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도 박제 작업을 마치고 고객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객은 오늘 작품을 가지고 가면서 스타프에게 다음번에는 큰 동물을 가져올 것인데 작업이 가능한지 묻는다.

그는 조금 망설이다 할 수 있다고 답한다. 그런데 이 장면을 3층에 사는 라벨이라는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