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부터 월마다 내가 읽은 책들에 대해 짤막한 기록을 남겨보려고 한다. 2,3,4월부터 시험준비로 바빠질 예정인 나는 1월에 책을 많이 몰아봤다. 별로 안 읽은 줄 알았는데 은근 많이 읽었다.
내가 읽은 작품들에 대해 한줄평을 남기겠다. 꿈을 걷는 소녀 - 백혜영 한줄평 : 너무 진부하지 않은 꿈 속 이야기 순례주택 한줄평 : 나에게는 지루한 감동 이야기 나인 한줄평 : 풍부한 상상력을 가진 작가의 이야기 언제나 밤인 세계 한줄평 : 결말이 2%로 부족한 재밌는 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 한줄평 : 뮤지컬을 보러 가고 싶게 만드는 결말이 완벽했던 소설 시티뷰 한줄평 : 감성 터지는 담담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스노볼 한줄평 : 재밌다.
스노볼 2 한줄평 : 재밌다 2. 센트 아일랜드 한줄평 : 냄새에 대한 묘사가 탁월한 작품 로야 한줄평 : 기억과 상실에 관한 이야기 체공녀 강주룡 한줄평 : 아릿하고 쩌릿하고 짜릿한데 슬픈 이야기 네가 있는 요일 한줄평 : 소재가 신선한 액션 영화를 보...
원문 링크 : 25년 1월 독서 월말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