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 커넥트 - 민경혜 등장인물 백단아 김재하 최관장 춘배 할아버지 동백 할머니 간략한 줄거리 재하의 아빠는 폭력을 일삼았다. 다른 사람이 아닌 가족들에게.
엄마는 아빠에게 맞아 사망한다. 재하는 이 사건으로 실어증을 앓았다.
아빠가 엄마를 때릴 때 재하는 너무 무서웠다. 그런 재하를 보호해 준 사람은 단아였다.
단아는 사람들에게 귀신들린 아이라고 손가락질 받는 아이였다. 소녀는 악몽에 괴로워했다.
악몽에서 만난 사람이 겪는 고통을 그대로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 소녀의 꿈에 당시 재하가 나타났다.
소녀는 재하를 실제로 만나고 악몽을 꾸지 않는다. 그때부터 꿈속 당사자를 만나야 자신이 악몽을 꾸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래서 악몽을 꿀 때마다 당사자를 만나기 위해 찾아다녔다. 어릴 적에는 단아가 재하를 보호했지만 지금은 재하가 단아를 보호하고 있다.
재하는 소녀의 꿈속 당사자를 찾으러 같이 다녔다. 단아의 엄마는 알코올 중독자이다.
아빠가 바람을 피운 이후부터 술만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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