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3월 4일 북수원 독서 모임 25년 북수원 독서 모임 후기 9편 작별인사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별로 안 끌린다. 녹천에는 똥이 많다.
버닝 영화감독 이창동의 소설 철학의 쓸모 읽어보지 않은 책 붕대감기 집중을 못해서 제대로 못들음 행복의 기원 2024년에 내가 읽은 최고의 책 자본주의 자본주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철학자의 공책 철학에 대한 내용이 담긴 책 오늘 느낀 점 체력적으로 힘들어 알아차림이 약해졌다. 집중을 제대로 못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칠게요....
25년 북수원 독서 모임 후기 9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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