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탄생 등장인물 진구 해미 교준 간략한 줄거리 평창에서 영월에 넘어가는 길에서 진구는 한 저택을 발견한다. 그는 자신이 찾고 있던 저택이라고 확신 아닌 확신을 한다.
그는 마을 주민들의 제보를 따라 이곳까지 왔다. 마지막 실종자는 이곳에서 멀지 않은 정선에서 발견되었다.
진구는 저택에 들어가려고 애를 쓰지만 입구는 모두 막혀있었다. 주변을 돌다 그는 약간 벌어진 창문 부분을 발견한다.
그곳을 통해 어두컴컴한 내부로 들어간다. 들어가 내부를 둘러보는데 자신이 넘어온 창문이 닫혀 오도 가도 못하는 처지에 처하게 된다.
그는 집 베란다에 갇히게 된다. 저택 주변은 아무것도 없었고 인터넷도 전화도 터지지 않는 통화 불능 지역이었다.
그는 도구를 이용해 창문을 내리쳤지만 나갈 수 없었다. 갇힌 그는 자신에게 일을 부탁한 변호사 고진의 말이 떠올랐다.
변호사는 이 일대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이 모두 이탁오 박사의 짓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했다. 여기서 죽은 채 발견된 사람들은 모두 갇혀죽은 ...
원문 링크 : 가족의 탄생 - 도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