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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시집 살아갈 날이 더 많다는 불안감 서평

 감성 시집 살아갈 날이 더 많다는 불안감 서평

이 책은 업체에서 책만 제공받았으며 내 생각과 느낌은 읽고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살아갈 날이 더 많다는 불안감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살았다는 안도감과 살아야 하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본문 中 내일은 오늘보다 더 힘들 수 있을 테고 고단함도 다시 자라날 텐데 정리한다고 해서 달라질 게 있나 손톱 中 지친 탓에 눈을 감고 차가운 한숨을 중얼거렸다. 밤 中 자신의 쓸모를 깨닫고 더욱 환히 밝아지는 세상 빛나는 건 언제나 어둠 속에 있다는 사실 가로등 中 공존은 누군가의 희생이 있어야만 한다.

모닥불 中 남들의 눈에 띄며 존경받는 삶은 원치도 않습니다. 그저 평범함에 가까워지려 한 사람입니다.

노력 中 무더운 여름을 앓듯, 뜨거운 사랑에 취했었다. 열병 中 모든 관계의 끝은 헤어짐이다.

별과 별 中 사람은 완벽함을 위해 살고 죽습니다. 완벽 中 감성 어린 시집이다. 20대라면 누구나 미래를 불안해한다.

불안감은 감추려고 해도 감출 수 없다. 감추려고 할 때 오히려 더 드러나는 것이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