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라스의 마녀 마도카 - 허리케인으로 어머니를 잃은 소녀 다케오 - 경호원 기무라 - 온천에 방문한 청년 요시로 - 영화감독 치사토 - 요시로의 젊은 부인 이소베 - 교수 온천에서 방문자 중 부부가 산책을 하다 남편이 황화수소에 중독되어 사망한다. 교수와 경찰이 방문하여 조사를 진행하나 사건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한다.
사망한 남자는 나이가 지긋한 사람으로 현재 젊은 부인과 재혼한 상태였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젊은 부인이 그의 재물을 탐내어서 죽인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품었다.
젊은 부인은 형사가 가고 난 후 '기무라'라는 청년에게 전화를 건다. 경찰은 온천에서 사망사건이 발생하기 일주일 전에 의문의 남자가 방문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그리고 소문에 따라 죽은 남자의 어머니 집에 방문했다 젊은 부인을 만나게 된다. 젊은 부인은 죽은 남자의 어머니의 재산도 넘보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이 모습에 형사는 이 사건에 무엇인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도카는 오래전에 토네이도로...
원문 링크 : 장편 소설 라플라스의 마녀 줄거리 소개 및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