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소설. 흡혈귀 누군가 주인공 김영하에게 편지를 보내온다.
편지 속 여자는 그에게 전화까지 하면서 편지를 읽어달라고 부탁한다. 편지의 내용은 여자가 사랑하는 남편의 이야기였다.
그런데 평범하지 않은 그녀의 이야기가 김영하의 이목을 끌게 한다. 2번째 소설. 사진관 살인사건 사진관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현장에 있던 피해자의 아내를 심문하기 시작하는데 사진관에서 벌어졌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된다. 3번째 소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주인공은 출근을 하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낀 남자를 발견한다.
그런데 비현실적인 상황들이 생겨나면서 신고를 하려해도 신고하지 못한다. 신고를 하기 위한 그의 몸부림을 담은 작품이다. 4.번째 피뢰침 번개를 맞고도 살아남은 사람들의 모임 속 이야기로 매우 흥미롭다. 5번째 비상구 줄거리로서 표현하기 힘든 소설이다.
읽어보길 권한다. 6번째 소설 고압선 비현실적인 소재가 인상적인 소설로 불륜을 저지르게 되면서 남자의 몸이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