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 처음 기억되는 시간은 단 1초입니다. 이미지 한 장이 브랜드의 운명을 바꾸는 순간 1초를 붙잡지 못하면 브랜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책 <원컷>은 이런 냉정한 현실을 정확히 인지하라고 말합니다. 요즘은 글보다 이미지로 브랜드를 말하는 시대입니다.
이 책은 마케팅 기법서도 SNS 운영 노하우도 아니며 사진 기술이나 디자인 툴 설명서는 더더욱 아닙니다. 책은 브랜딩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며, 그 출발점이 이미지라고 명확히 말합니다.
우리는 지금 ‘호모 포토그래피’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글보다 이미지를 먼저 보고 이해하고, 판단합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에서 브랜드는 한 장의 이미지로 처음 인식됩니다. 이 짧은 순간 이미지가 말을 하지 못하면 브랜드는 그대로 스킵됩니다.
저자는는 '왜 어떤 브랜드는 오래 살아남고, 어떤 브랜드는 조용히 사라질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조명도 좋고 색감도 세련된 멋진 이미지는 많습니다. 많은 브랜...
원문 링크 : 비주얼 브랜드텔링 전략 책 원컷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