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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판을 뒤집는 한 권, 간다 마사노리의 ‘비상식적 성공 법칙’

 성공의 판을 뒤집는 한 권, 간다 마사노리의 ‘비상식적 성공 법칙’

작가는 시중에서 팔리는 모든 자기 계발서들이 상식적인 말만 한다고 하며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한다. 그 후 자신은 상식적인 내용보다 비상식적인 내용을 책에서 말하겠다한다.

이 책의 작가는 일본 최고의 마케터라고 불리운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독자를 사로잡는 법이 무엇인지 아는 듯 싶다.

그러나 실상 책을 읽다보면 딱히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여타 다른 도서에서 말하는 성공의 법칙을 비상식적이라고 표현했지만 내용을 들여다 보면 비스무리하다.

성공하기 위해 악에 받쳐야한다는 말도 딱히 와닿지 않았다. 당연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충격적이고 엄청난 것을 알려준다는 말과 다르게 너무나 다른 도서와 똑같아 지루했다. 그래도 몇몇 부분은 조금 도움이 되었다.

하고 싶은 일을 적기보다 하기 싫은 일을 적으라는 말이 특히 그랬다. 선택과 집중을 강조하는 부분이라 공감이 갔다.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 일을 어느 정도 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