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추적보다는 비가 쏴아아아아~ 오고 뚝! 그치는 대만의 날씨 이런 날에 빙수를 먹기 위해 뚜벅이들이 우산을 쓰면서 찾아간 곳 빙찬 대만에 왔으면 빙수 한 그릇 먹어줘야지~ 빙찬 No. 2, Shuanglian St, Datong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앞에 웨이팅이 없어서 너무 기분 좋게 들어갔는데!!
원래 웨이팅이 많은 데라 기다릴 각오하고 와서 더 기분 좋게 들어갔다. 내부는 협소하다!
메뉴판을 보아도 뭐를 먹어야 할지 막막했는데 직원 사진과 함께 있는 메뉴판을 보여주면서 쉽게 망고 빙수를 시켰다~ 꺄~ 비주얼부터 너무 맛있어 보이는 망고가 맛있어서 뭔들~ 망고 빙수 먹으러 또 오고 싶은 대만....!! 그새 소나기가 걷히고 그냥 길 따라 걷다가 가게 된 카페 대만 와서 카페에서 파는 밀크티를 먹어보고 싶어서 무작정 들어갔다.
야시장 시간에 맞춰서 가려고 어딘가에서 시원하게 기다리고 싶어서 들어간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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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샤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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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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