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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에 빠진 이번 주, 지나칠 칠수 없는 마라의 유혹

 마라에 빠진 이번 주, 지나칠 칠수 없는 마라의 유혹

이번 한 주에는 마라샹궈, 마라탕을 각각 하나씩 먹은 거 있죠? 세상에 이렇게 내가 마라에 빠질 줄은 정말 몰랐는데!

한 주에 두 번이나 마라가 들어간 음식을 먹다니 ㅠㅠㅠㅠ 평일에 때린 용용 마라탕에서는 용용마라샹궈! 배달만 하는 집이라 장소가 따로 없는 듯...

맛있게 매우면서도 계속 들어가게 되는 매직... 그리고 사이드 메뉴와 함께 먹은 가지 튀김이 너무 찰떡궁합이었다 가지 튀김이 살짝 달콤했는데 매운 마랴상궈와의 궁합은 환상~ 주말에도 생각 나버린 마라탕.

이번에는 마라탕으로 먹었는데 춘리 마라탕에서 주문을 했다. 역시나 춘리는 말해 뭐해~ 너무 맛있었다.

춘리 마라탕의 국물 맛은 정말 너무 맛있어서 여긴 밥은 필수. 냉장고에 있는 밥이 생각나서 후다닥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려서 ~ 먹으니 너무 꿀맛이었다. 춘리마라탕 구의점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355 1층 109-1호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다들 더위 조심하고 건강하게 이번 여름도 맞이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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