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달렸나 아주 힘들어 죽겠다 일주일 중 하루 쉬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는 중 해장하려고 속풀이 짬뽕을 주문했으나 도저히 안 넘어가!! 반도 못 먹고 포기..
술 따위에게 지다니 자존심 상하는군 잘도 잔다 내새꾸덜 하나 가면 하나 오고 후.. 난 겨울에 얼어 죽을 일은 없을겨 지금도 사방에 고영이들이 붙어있어서 더워죽겠네 예전에 어느 주말 고양이한테 파묻혔던 나. jpg 모래 전체갈이도 해야 하고 대청소도 해야 하고 캣타워 터래기도 떼야 하고 할 일이 태산인데 큰일이네 ㅇㅏ몰러, 내일의 내가 하겠지 잠이나 자자...
[주말일상] 고양이들과 뒹굴뒹굴한 일요일 오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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