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제리의 복슬복슬한 마지막 모습! 친한 지인이 고양이 미용을 하고 계심!
그래서 방문해 봄 제리가 미용하러 간 곳은 고양이 호텔로도 유명한 고양이의 휴가 여긴 어디 .. 나는 누구 ..
난 내가 셀프로 미용을 해주기 때문에 한 번도 샵에서 미용을 해본 적이 없음 제리를 너무 이뻐해 주시는 분이기도 하고 샵에서 밀어보고 싶었던 적도 있어서 이번에는 그렇게 해보기로 결정 :) 넥카라부터 씌우고 준비를 함 테이블에 올려서 밀다가 안고 밀기로ㅎ 그리고 다시 앉아서 밀기로! 제리가 의자에 앉아서 밀면 좀 발버둥이 심한 편 이걸 미리 말 못 해서 죄송-ㅁ-..
집에서 밀 때는 화장실에서 밀고 그때도 바닥에 내려놓고 밀거나, 안고 밀거나 함 변기통에 앉아서 안고 밀면 난리 침; 5마리였을 시절에는 한 달에 한 번씩 목욕을 씻김 누구도 열외는 없었음 뭐 평생 안 씻겨도 된다지만 나는 파워 비염러에 약은 내성 생긴다하니 무섭고 때문에 같이 살아가려면 어쩔 수 없었음 근데 여덟 마리 돼보니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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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일상] 제리, 고양이의 휴가에서 미용하고 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