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버찌가 태어났고 2020년 4월 춘희가 태어났다 나는 2018년부터 길고양이를 돌봐왔다 내 첫 고양이 톰 역시 내가 돌보던 첫 길고양이이다. 이 아이의 이름은 "동구" 우리 집에 있는 봉구의 형제 고양이로 새하얀 코트에 노란 삔을 꽂은 아주 말괄량이 수컷 고양이다.
죽어가는 거 살려놨더니 허무맹랑하게 어디론가 사라진 아이.. 버찌가 한 살이 되던 해 귀여운 동생들이 태어났고 저 점박이 녀석은 좋은 집사님 만나서 입양도 갔다 다른 아이들의 입양은 쉽지 않았고 귀한 올블랙 아이도 집에 적응 못한다는 이유로 파양이 되었다.
어미 떨어진 새끼가 울지 안 울겠는가? 파양의 이유도 가지가지이다.
한 생명을 책임지기까지 정말 많이 심사숙고하길 바란다. 한 마리가 입양 가고 남은 다섯 아이들 저 삼색이 고양이가 지금 우리 집에 있는 춘희ㅎ 치즈 고양이 순둥이 "띠드" 19년도에 태어났으니 길고양이 치고 나이가 꽤 있는 편이지만 내가 돌보는 동안에 TNR도 했고 7살이 넘도록 아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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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페셜 포토덤프] 길고양이, 보고싶은 나의 네발 천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