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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가 욕을 하면서 알려주는 세이노의 가르침

 진짜 부자가 욕을 하면서 알려주는 세이노의 가르침

부자로 가는 길 책을 읽기 전까지 세이노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지도 못했고 들어보지도 못했던 존재였다. 네이버, 밀리에서 세이노의 책이 탑을 찍고 있었고 단순히 일본 소설책인줄 알았지만 “부자”라는 단어를 보고 돈버는것에 집착을 하고 있는 나는 당연하게 이끌려 읽게 되었다.

책에서는 현실적으로 부자들에 대한 속성을 알려주고 있었다. 내가 본 자기계발서 중에서도 단어 자체도 굉장히 쌔다고 표현 할 수 있다.

욕을 이렇게나 책에서 쓸 수 있나를 느꼈달까 오히려 더 나에게 채찍질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정신을 차리는 문구들이 많았다. 주식에서도 100명중 49등만해도 돈을 버는 게임이라고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데 세이노의 책에서도 ”돈을 번다는 것은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지 크게 잘난 사람들과 게임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있다.

세이노는 포커에 비유를 하는데 포커 게임에 참석한 사람들보다 조금 더 좋은 패를 갖고만 있어도 게임에 이길 수 있으며 최고의 카드를 가지고 있는 잘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