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블단 활동 및 블로그를 쓰면서 많은 사람들의 글을 읽게 되었는데 한없이 실력이 부족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글을 잘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이 밀리의 서재에서 눈에 들어왔다.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쓸 거리를 만들지 못하고 맨땅에 헤딩하듯이 들이대기 때문이다." 내가 느끼는 점이 맞는 듯했다.
어릴 적부터 일기를 쓰는 취미도 없었기에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글을 쓰게 되면 뭐부터 작성을 해야 하는지 난감할 때가 많았다. 역행자를 읽으면서 안 쓰는 것보다는 하나씩이라도 적어보자고 해서 일단 실행해 보자는 마인드로 글 작성을 시작하였다.
주제가 정해진 초사고 글쓰기와 블로그 체험단을 통해서 글쓰기를 연습하면서 어느 정도 글을 적는 것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에서는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오레오(O.R.E.O) 공식을 강조한다. 오레오(O.R.E.O) 공식 오레오 공식 4가지 - 의견 주장하기(Opin...
원문 링크 : 글 잘 쓰고 싶어서 읽은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