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의 아지트에서 먹는 듯한 분위기 맛집 옥섬 요즘 전포가 서면보다 사람이 더 많아지고 있는데 사람 구경은 밖에서 하더라도 안에서는 우리만의 공간에서 술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시끄럽지 않고 조용하게 소소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아지트 같은 분위기의 맛집 옥섬을 발견하게 되어서 다녀왔는데요.
전포역 8번 출구에서 도보로 6분 정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원화랑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었어요. 미림양장 바로 옆 건물이라서 찾는 거는 어렵지 않았어요.
입구를 지키고 있는 두꺼비를 보셨다면 2층으로 올라가시면 되는데요. 입구에서는 간단하게 메뉴판을 보실 수 있어요.
추워지는 날씨에 국물수육한판을 보셨다면 그냥 지나치기 쉽지 않을 듯.. 전체적으로 청결하기도 했고 테이블 색감과 디자인을 보고 와 되게 깔끔하다고 표현을 할 수 있었는데요.
일자로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있어서 2명이서 와서 도란도란하게 얘기하기 너무 좋을 것 같았어요. 친구들과의 아지트같이 원룸에 있을 법한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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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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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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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동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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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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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술집
원문 링크 : 전포 술집, 조용한 아지트 분위기 맛집 옥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