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으로 시작하는 나트랑에서 마지막 날 친구는 안 먹는다 해서 혼자 먹으러 내려갔는데 날씨는 여전히 짱이구만 마지막까지 수영장에서 뽕 뽑아주고 빈펄 섬을 떠나는 마지막 매일매일 왔더니 떠나려니 아쉽구먼ᅲ 코로나 음성 결과서가 필요해 검사 가능한 병원에 가서 음성 판정을 받고 코코넛 커피를 마시러 cccp 커피에 갔다 베트남에 왔으면 먹어줘야쥬 코코넛 커피랑 코코넛 초코 내 개취로는 커피보다는 초코 엄청 맛있다는 아닌데 묘하게 계속해서 생각나는 맛 나트랑 시내에서 정말 할만한 게 없어서 카페에서 죽치고 앉아있다가 설렁설렁 걸어가며 기념품 가게도 들리고 베트남 다운 오토바이 많은 거리를 누비며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촌촌킴에 도착 건물 외관 너무 이쁘게 생김 칠리새우랑 보쌈 같은 거랑 빠지면 섭섭한 모닝글로리랑 밥을 주문했는데 밥 진짜 양 많다 음식은 진짜 다 맛있었다! 왜 유명한지 알 거 같은 느낌 한국인 입맛에 최적화 역시나 뿜빠이를 위한 영수증 사진 저 때 무슨 사과의 의미로 할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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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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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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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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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원문 링크 : [나트랑 3박5일] 4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