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350은 처음 개발취지가 트레일링의 불편함을 카탑이란 방법 통해 이동의 편리함을 주고자 개발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핸들식의 문의가 상당히 많으시고 저 역시 핸들식으로 보팅을 입문하다 보니 틸러식이 장점이 많긴 하지만 핸들식으로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서 핸들식을 개발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핸들식에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것 같아서 여기에 현재까지 진행 상황과 방향을 좀 정리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전에 8월을 출시 목표로 하고 개발을 진행하였으나 중간 중간 펜타350 주문들이 들어오는 문제??
희소식이 맞겠네요 ^^ 제품 제작으로 인해 개발이 지연 된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개발 과정에서 논의 되었던 부분은 카탑보트인 틸러 형태에서 핸들식 전환이 가능해야 한다는 대전제를 두고 개발을 진행하였는데 여러모로 난관이 발생했답니다.
처음 개발 논의하에 방향을 정했던 부분은 어창의 높이를 좀더 낮추고 어창...
원문 링크 : 펜타350 핸들식 개발에 대한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