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13 ~ 22.06.19 ***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6월이 벌써 반이나 지나간다.. 주말에도 공부했어야 했는데 결국 지금 쓰고 있는 블챌 다 쓰고 급하게 한두 장이라도 봐야지..
그리고 오는 주는 지방 출장도 있고 뭔가 일이 많을 것 같은데 벌써 힘들다. 안 할래.. *** 이번 주는 13일부터 시작했지만, 지난주 일요일마저 다 못한 얘기 끝내고..
그래서 지난주는 토요일까지 내리 술 먹고 일요일에 또 저녁에 친구 만나러 후암동으로 난 몰랐는데 일미집이라고 유명한 감자탕 가게 방문. 알고 보니 내가 가는 곳마다 주변에 다 체인점이 있더라..
매주 가는 을지로 학원 바로 옆에도 붙어있고,, 회사 근처에 좀만 걷다 보면 나오고,, 어찌 됐거나 간 일미집 맛은 있긴 한데 뭔가 느낌은 감자탕계의 평양냉면. 딱 그 정도 일단 고기 실해서 좋고 양 많아서 좋고 (셋이서 대자 시켰으니 적진 않아야 되긴 해..)
맘 같아서는 감자탕에 막걸리 먹고 싶었는데 차마 일주일 내내 술 마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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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월 셋째 주 살던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