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01 ~ 22.08.07 *** 뭐 했다고 벌써 8월이죠.. 벌써 일 년의 반이 지나가 버렸다 그치만 역시 한 게 없는 것이 국룰 반년 지났다고 한 게 있으면 대한민국 국민 다 스티브 잡스 되게.. *** 8월 첫째 주는 첫날부터 희한하게 일이 꼬인 날..
땀 덜 나고 여유 있게 출발하려고 좀 일찍 나왔는데 하필 이게 뭐람.. 장애인 무슨 시위 때문에 5호선이랑 9호선 연착..
겨우 여의도역까지는 왔는데 여의도에서 20분을 기다려도 전철은 오지 않고.. 결국 그래서 한 정거장만 더 가면 되는데,, 기다리다가 결국 걸어갔어요.
그래서 지각했지만... 이거 지각 처리하면 진짜 회사 망해라 날씨도 추적추적 비가 한두 방울씩 내리고 있었고,, 물론 우산은 따로 안 가져가서 조금씩 맞았고..
서울교로 넘어가는 중.. 늦은 김에 커피나 한잔 마시면서 출근...
원래 걸어 다니시는 분들일까.. 아니면 나처럼 시위 때문에 그냥 걸어가시는 분들일까..
시위와는 상관없이 그냥 항상 막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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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월 첫째 주 살던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