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17 ~ 22.10.22 *** 뭔가 일은 많았지만 기록한 건 많지 않은 한 주 오히려 좋을지도..? *** 요즘 들어 다시금 점심 샐러드로 식단을 바꿨는데, 드레싱 다 뿌려먹고 저녁에 거하게 먹는 나..
조금 더 건강한 돼지가 된 것 같다. 살 뺀다고는 말 안 했으니..
사실 양만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음식 질려서 못 먹는 타입은 아니어서 그냥 양과 양대비 가격이 아쉬울 뿐...
그리고 월요일에는 회사 근처에서 독감을 맞았지요. 점심으로 샐러드 먹고, 점심 후 오후 근무시간에 스윽 나와서 병원 고..
이날 독감 접종이 1시 반부터였으니까 합법적 땡땡이입니다? 독감주사는 아프지 않지만 뻐근한 근육통은 이틀 정도 가더군요.
그리고 그날은 술 먹지 말라니까, 금주 캠페인도 되고 좋을시고 그리고 사무실 복귀 전, 근처에 잠깐 카페 들러서 혼자 라테 마시고 가기.. 절대 테이크아웃 안 하고 안에서 먹기 *** 그리고 평일 사이사이에 현장도 갔다 오고 (협의하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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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월 셋째 주 살던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