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22 ~ 22.08.28 *** 이번 블챌로 드디어 3개월 동안의 블챌을 모두 채운 듯하다! 아직 다 하려면 또 다른 3개월이 남았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해외여행.. 젭라.. *** 다행인 건지, 이번 주는 한 일이 그렇게 많지 않군여..
(일은 많았지만 기록할 만한 게 없었다는 뜻) 사무실 업무가 좀 바빴던 것 빼고는 꽤 원만한 한 주였기에 (사실 이게 제일 원하던 건데.. 몸 편한 일..)
간단하게 빠르게 짚고 마무리하는 걸로... 이제 시집을 가버린 누님 빼고는 모든 누님들이 나가버린 탓에..
원래도 혼자 먹었지만, 그전에는 자발적 혼밥이었다면 요즘은 피동사 느낌으로의 혼밥이라는.. 사실 결혼한 누님도 이번 한 주는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가버린 뒤라 sigh..
어찌어찌 밥 먹으러... 메뉴를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은 돈가스 남자는 돈까스 여자는 떡볶이 다소 pc주의가 만연하는 세상에서 웃기는 말이긴 하지만, 근 30년 살아오면서 본 바로는 거의 팩트인 듯 쨌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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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월 넷째 주 살던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