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터분해 숨 막히던 타이베이에서의 5일, 세세 번째 - 퍽 괜찮았던 이전 여행기는 여기로 2024 한 여름, 타이베이 생존기 _ 02 - 후터분해 숨 막히던 타이베이에서의 5일, 두 번째 - 이전 내용은 여기로 *** 이륙 *** (※주의 : 글이... blog.naver.com *** 전개 *** (※주의 : 글이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 많이 있음) 약 한 시간 후, 짧은 휴식을 취한 나는 숙소에서 나왔다. 나오기 직전까지 더위와 숙소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퍽 지쳤던 터였다.
숙소 밖을 나오니 시간은 5시, 어느덧 이른 저녁때가 다 되었다. 흘러내리는 땀을 닦기 위한 손수건도 장착.
참고로 저 손수건은 2023년에 도쿄 빔즈에서 산 그 손수건이다. 요코하마에서도 만났던 그 친구에게 어디가 갈만하냐고 물었다.
일단 그렇게 대략적인 목적지를 정하고 걸었다. 걸으며 무엇을 먹어야 하나 고민했다.
더위 때문인지 배가 엄청 고프진 않았지만, 점심을 알차게 먹은 것은 또 아니었다. 수...
원문 링크 : 2024 한 여름, 타이베이 생존기 _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