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마리라 더 귀여운 다묘가정의 갤러리를 털어볼까 한다. 사이가 좋아서 그런지 붙어 있는 투샷을 건지면 더 귀여움.
귀여운 아기 시절부터 혼자 보기 웃긴 고양이 사진 짤 털 시작. 900그램부터 온 쪼꼬미들이 벌써 8kg가 넘은 건 좀 유감이네... 냥보샤 고양이 멘보샤 꼬순내 날 것 같은 그런..
왼쪽은 크림치즈 맛 오른쪽은 땅콩버터 맛 냥 보샤입니다 반성문 짤 매일 퇴근하고 오면 김비비가 이불에 구멍을 내놨다. 이빨로 갈기갈기 솜 이불을 찢어놔서 바느질하는 게 일상이었던 나날..
"반성문 1" 나 김비비는 이불에 구멍을 냈습니다. 엄마 죄송합니다.
"반성문 2" 나 김꾸꾸는 누나를 말리지 못했습니다. 뎨동합니다.
비비는 하나도 안 죄송한 눈빛 꾸꾸는 엄청나게 억울한 눈빛이다. 맥도날드 아르바이트생 요랬는데 요래 됐습니다.
매일 맥날 빅맥 두개씩 햄버거 훔쳐먹고 살찐 고양이 아르바이트생입니다. 아기 고양이 사진 짤 부터 좀 크고 나서는 맥날 굿즈가 나와서 또 찍게 됐다.
TMI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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