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꾸와 비비는 원룸 복층에서 합사를 했다. 그 좁은 원룸에서 고양이 합사란..
정말 쉽지 않더라..... 순하고 애교 많은 개냥이가 하악질 하던 그 순간은 절대 잊지 못할 듯.
다른 집사님들도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기를, 고양이 합사란? 이미 첫째 냥이가 있는데, 둘째, 셋째 털북숭이를 집으로 새로 들일 때 우리는 고양이 합사 라고 한다.
냐옹이 뿐아니라 강아지를 데려올 때도 마찬가지다. 이 쪼꼬미가 갑자기 어느날 누나가 됐다.
이때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애들이 사회화 시기가 지나지 않으면 조금 더 수월하게 넘길 수 있다. 사회화 시기에 진행하기!
보통 생후 10주 전 아깽이 시절 3달 좀 안됐을 때가 서로 적응하기 좋다. 아래는 둘째가 처음 온 날.
우선 기본적으로 애기들 본능을 이해해 보자. 서로 당연히 낯선 동물 냄새를 맡으면 하악질하고 경계하는 건 당연하다.
합사하는 건 어려운 일이니 오래 걸린다고 걱정하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준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준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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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합사 원룸 실패 없이 성공 후기 및 준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