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자감독 하는 날이다 예민하다 점심 쉬림프로제파스타 오이피클 시저샐러드 미니함박&소스 배추김치 생감자스프 쉬림프로제파스타 항상 느끼는건데 유** 선생님은 항상 나보다 많이 받아옴 여사님들이 좋아하는 관상이 아닐까 판단됨 시저샐러드 풀때기에 소스 뿌리면 니가 생각하는 그 맛 약간 쌉싸름한 맛이 났지만 무난함 미니함박&소스 그 날 급식 평가는 탄단지 비율도 한몫한다 미니함박이 없었다면 단백질이 없어서 실망했을거다 있어서 감사하지만 맛은 감사하지 않다 비건 함박 먹는 기분 생감자스프 22년 여름철 강원도 강릉에 놀러갔다가 오픈마켓에서 파는 감자빵을 사먹었던 적 있다 감자빵은 전부 이렇게 생겨먹음 천안은 호두과자. 논산은 딸기...
강원도는 감자빵을 파는데 솔직히 기대 안했다 관광객들 호구잡는 간식은 각 지역마다 하나씩 있기에.. 그냥 놀러온 분위기 내기 위해 속는 셈으로 샀다 별 기대 안했는데 너무 맛있다 진짜 한입 베어물고 유턴해야하나 엄청 고민했다 오늘 감자스프의 중간중간 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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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두정고 급식 4/24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