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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 카페] 플라워마켓이 함께 있는 크로플 디저트 맛집 '까치화방(CACHI)'

 [강남역 / 카페] 플라워마켓이 함께 있는 크로플 디저트 맛집 '까치화방(CACHI)'

강남역은 언제 가도, 어느 가게를 가도 붐비고 정신 없고 가게는 많지만 갈 곳을 못 정하고 방황하며 거리에 버리는 시간이 더 많다 장소를 정하더라도 그곳 또한 붐비고 겨우겨우 남는 자리에 착석할 수밖에 없다 또한 요즘 인스타감성이 한 스푼 아니 한되빡 들어간 카페가 너무 많아 좌석도 협소하고 불편한 곳이 다수다. 그래서 감자는 큼직하고 널찍한 카페가 좋다.

넓고 먹을 것도 많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은 카페가 요기있다 강남역 《까치화방, CACHI》 꽃도 함께 판매하는 까치화방답게 가게 바깥에도 꽃다발과 화분이 진열돼 있다. 내부에도 이렇게 화분들이 늘어서 있는데 그렇다 나는 돼지감자다 꽃 찍을 시간에 빵을 찍는 나는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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