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여전히 지겹게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서 실생활에서 바뀐 점을 꼽자면 마스크 착용 생활화 외출시 손소독제 지참 이렇게가 가장 크지 않을가 싶다 그래서 감자도 어디 다닐 때마다 손소독제를 지참하고 다니는데 그 소독약 특유의 냄새가 굉장히 지독해서 싫었다 그리고 제품마다도 냄새가 저마다 달라서 어떤 건 진짜 역한 것도 많았다 휴 그저 에탄올 냄새나는 소독제만 사용하던 감자에게 향수 아닌가 싶을 정도로 향기가 풍부한 탬버린즈 손소독제가 선물왔다 보통 티파니 손소독제 라고 알려져 있는데 사실 감자는 태연의 인마이백을 보고 첨 알았다 ㅋㅋㅋㅋㅋ 태연이 보여주며 티파니가 선물해줬다고 하는 것만 봐..........
향수 같은 탬버린즈 손소독제 후기(000, 7, 71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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