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재전형으로 의대생을 뽑는 대학은 전체 40곳 중 26곳. 올해에는 해당 지역 고등학교 입학·졸업생들만 지원 2028학년도부터는 해당 지역 중학교부터 입학·졸업한 학생으로 지원 요건이 강화 지역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정부는 의대 증원을 늘리는 한편, 지역인재전형의 비중을 전체 정원의 60% 이상으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지역인재전형으로 의대생을 뽑는 대학은 전체 40곳 중 26곳. 이들 대학의 올해 지역인재전형 선발 인원이 지난해보다 800여 명 늘어난 1천900명 안팎으로 정해졌습니다.
올해에는 해당 지역 고등학교 입학·졸업생들만 지원할 수 있고, 2028학년도부터는 해당 지역 중학교부터 입학·졸업한 학생으로 지원 요건이 강화됩니다. 이 때문에 지역인재전형이 수도권 의대보다 입학 문턱이 낮을 걸로 기대한 의대 지망생 학부모들의 '지방 유학' 문의가 늘었나고 있답니다.
TV뉴스에 의하면 [부산광역시교육청 관계자 : '자기가 해운대에 집이 있니, 광안리에 집이 있니', 이런 사람들도...
원문 링크 : 이제, 초등 중등부터 의대 지원 전략 수립이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