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프랑스 여행 중 아비뇽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아비뇽은 어떤 도시이고, 주요 여행지는 어떤 곳들이 있는지 같이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아비뇽 여행 코스 염색공들의 거리 아비뇽 교황청 로셰 데 돔 공원 생 베네제 다리 아비뇽은 작은 도시다. 한 바퀴 둘러보는데 걸어서 한 시간이면 충분하다.
아비뇽의 중심, 장 조레스 대로를 중심으로 왼쪽의 신식 주거지역과 오른쪽의 옛 도시로 구분된다. 오를로주 광장(Place de l'Horloge) 뒤로 그 유명한 교황청, 아비뇽 다리 등이 있다.
아비뇽은 오래된 도시다. 그 정취를 제대로 느끼려면 오른편 골목길을 따라가보자.
그곳에는 오래전 만들어진 돌바닥이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다. 길을 걷다 보면 어느 순간 18세기 프랑스로 순간이동한 듯한 착각을 느끼게 될지도 모른다. 1.
염색공들의 거리 La Rue des Teinturiers 오른쪽 방향의 골목을 따라가다 보면 수로를 따라 나있는 좁은 길에 닿는다. 이끼가 잔뜩 낀 수로 끝에는 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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