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함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선수들이 에너지를 펼치고 있다. 김제덕선수의 "화이팅" 기합을 주면서 자신에게 격려와 힘을 돋구어 주던 "화이팅" 듣기만 해도 힘이 쏟는다.
나에게도 울림을 주던 단어이면서 힘을 얻는다. 요즈음 부쩍 블로그를 운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번도 글이란 것을 써본적도 없고 머리와 손을 굴려가며 그래도 한자한자 써내려 볼까한다. 어느 블로그마케팅님께서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을 설명해 주시던 내용이 생각난다.
첫째 하나의 주제를 정해놓고 꾸준히 써 본다. 둘쨰 글을 쓰고 있는 내가 아니라 남들이 보기 위한 (상대방)정보를 담아서 써 본다.
셋째 검색키워드를 글의 본문과 키워드를 잘 선택해서 넣어본다. 넷째 꾸준히 제대로 된 운영을 하면 커져 간다.
아무튼 열심히 시작했으니 꾸준히 써 보자고 마음먹었다. 오랫동안 써오던 물건이 있다.
바로 울 둘째아들이 수능시험치르고 가져온 샤프 우연한 기회에 지금까지 내가 쓰구 있는데 너무 좋다. 바로 미래샤프...
원문 링크 : 김제덕선수의 절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