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배추김치 새우젓에 육수는 덤으로 여름 김치 하면 열무김치는 빠질 수가 없죠. 그렇지만 며칠 전에 세 단을 담가 놓은 터 오늘은 아삭하고 감칠 맛나게 배추김치를 세포기를 담가 보려 합니다.
종이컵으로 소금 1컵 1/2에 절여 놓았어요. 싱싱한 겉잎은 시래기로 삶아내고요.
재료 준비와 만들기 세포기 기준 배추 한 망(세포기), 생강 2톨, 통마늘 15알, 양파 1개, 육수, 찹쌀 풀, 청각 100g, 새우 젓갈(300g), 쪽파 10개, 소금 절이는 동안 떼어낸 겉잎은 시래기로 삶아 두었네요. 1 먼저 육수를 끓여주고, 찹쌀 풀도 걸쭉하게 끓여 낸 풀을 식혀 주면 됩니다. 육수에 뒤 포리를 넣으면 감칠맛은 덤으로 진짜 맛있어요.!
기본 재료 준비해 놓았네요. 2 5~6시간 정도 절여 둔 배추를 물에 세 번 정도 깨끗이 씻어 채반에 건져 두었어요. 꼭 세 번 정도 씻어야 하는 이유는 배추에 절여 있는 소금이 빠져야 골고루 양념 배합 한 망에 세포기 소금에 절여 담가 놓으면 김치통으...
원문 링크 : 아삭한 배추김치 담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