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주간의 철거공사와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알파 광주 서구청점 가오픈하고 있어 포스팅하려 합니다. 이틀간의 알파 본사 직원들의 수고스러움으로 알파문구제품 세팅은 이뤄지는가 했는데, 바코드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로 또 다른 지역(제주도) 오픈런으로 3월 25일까지 마무리 짓고 그 이후로는 우리가 상품마다 하나하나 바코드 작업을 끼워 넣어야만 했습니다.
날마다 모든 것을 시스템의 "체계화" 하는 만큼 포스 작업부터 아이러니하게 부딪히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철거공사와 인테리어 공사하는 때에는 Monesy가 해결되어 마음의 파도는 잔잔함의 흐름을 보였으나, 하루하루 밀물처럼 몰려오는 새로움의 문제를 하나를 배우고 나면, 또 다른 배움의 엄습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관공서 직원들의 견적서 양식과 메일 서식으로 지금 당장 해 드려야 하는 게 가장 큰 관건이었다. 하나하나 옆에서 가르쳐 주면서 기다려주는 행정 지원과 여직원분께는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매장의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