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님 모시고 경남 사천으로 1박 2일 가족과 함께 여행 다녀왔어요.. 2개월 전부터 숙소 예약을 마치면서 우리 부모님!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괜스레 일주일 전부터 김치 담그고 친정엄마 즐겨 드시던 오이물김치까지 담가 놓은 것이 사천 가족여행을 기다렸던 가 봅니다.
우리 가족들의 얘기하고 쉴 수 있는 숙소 우리 가족 13명인 관계로 숙소 3층 전체 사용하기로 했어요. 3층 다락방 대들보 모습 6월 10일 3시, 서로 서로 안부 인사를 나누고 저녁 식사에 빠질 수 없는 회를 구입하기 위해 삼천포 수산시장으로 향했다. 삼천포 수산시장 입구에서는 세 번째 여행 완도에서 5형제가 함께 찰칵!!!
한 사진을 제구현해 보기로 하고 서로 서로 자리 위치까지 바꾸어 가면서 아주 똑같이 사진을 찍어 보았다. 일 년이 지난 지금과 비교해 사진을 보노라니 두세 살 터울이지만 하나같이 미세한 주름만 늘어갈 뿐이다.
회를 구입하기 위해 "77 오복 횟집"을 찾았다....
원문 링크 : 가족과의 네 번째 여행은 경남 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