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커피나 달달한 음료보다는 조금 더 깔끔하고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허브차에 자연스럽게 손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종일 모니터를 보며 일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묘하게 피곤하고 무기력해지는데, 그럴 때 은은한 향과 따뜻한 온기를 담은 차 한 잔은 작지만 확실한 위로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그중에서도 히비스커스차는 예전부터 색감이 아름답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 데 좋다고 들어 한 번 제대로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중 제품들을 보면 성분이나 원산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경우도 많아 쉽게 구매에 나서진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것이 바로 무아러스 유기농 히비스커스 허브 꽃 차 티백입니다. 140년 전통을 가진 독일 티 전문 브랜드의 원료를 사용했고 독일 유기농 인증은 물론, 국내 인증까지 완료된 제품이라 처음부터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히비스커스는 그 특유의 풍미 때문에 호불호가 조금 나뉘는 편이지만, 무아러스 제품은 그 점에서도 참 균형...
원문 링크 : 루비빛 향기 가득, 히비스커스차로 즐기는 상큼한 티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