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위해 사용하는 제품 중에서 가장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아무래도 세안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세안을 반복하다 보니 피부에 남는 잔여감이나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세안 아이템을 찾는 것이 습관처럼 되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많았던 것은 수제비누였습니다. 최근에는 예아라아뜰리에에서 만든 핸드메이드 바다비누, 조개비누를 사용해보았는데 제 피부에도 잘 맞았고,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추고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아보았을 때부터 특별한 느낌이 전달되었습니다. 일반적인 네모난 비누와 달리 바닷가에서 주운 듯한 조개 모양과 푸른빛의 색감은 보는 순간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욕실에 놓아두면 소품처럼 장식 효과를 주고, 인테리어에 포인트가 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세안용 비누라기보다는 생활 속에서 기분을 바꿔주는 작은 예술품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점...
원문 링크 : 예아라아뜰리에 천연 수제 세안비누로 경험한 상쾌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