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다녀오면 얼굴 열감이 확 올라오고 세안해도 붉은기가 남아있어 거울 보기가 싫을 때가 많았습니다. 수분크림을 덧발라도 겉돌고 속건조가 가라앉지 않아 저녁이면 피부가 당기곤 했어요.
그래서 분사만으로도 진정과 보습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재생앰플을 찾다가 딥쏙 50ml을 쓰기 시작했고 첫날부터 사용 루틴이 바뀌었습니다. 가벼운 미스트 제형인데 분사 직후 피부 온도가 가라앉는 느낌과 함께 속으로 스며드는 촉촉함이 오래 버티는 게 확실히 달랐습니다.
제가 딥쏙을 택한 가장 큰 이유는 뿌리는 PDRN 재생 앰플이라는 점과 운동 직후에도 손대지 않고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한 미스트 방식이었어요. 샤워실에서 얼굴에 두세 번 분사하고 손바닥으로 공기만 살짝 밀어주면 잔여감 없이 흡수됩니다.
일반 미스트와 다르게 스킨부스터를 뿌린 듯 피부가 차분해지고 결이 정리되는 느낌이 남더라고요. 다음 단계 크림을 얇게 올려도 밀림이 없어서 아침 화장 전에 단독으로 쓰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텍스처는 물...
원문 링크 : 뿌리는 스킨부스터 딥쏙 운동후 속건조 잡는 재생앰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