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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백서 라이스앤허브 디퓨저 봄향기맛집, 베이비파우더향으로 향테리어 완성

 살림백서 라이스앤허브 디퓨저 봄향기맛집, 베이비파우더향으로 향테리어 완성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면서 공간 분위기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졌습니다. 가구나 소품을 바꾸지 않아도 공기를 바꾸는 것만으로 집 안 인상이 달라진다는 걸 요즘 들어 더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제품이 살림백서 라이스앤허브 디퓨저 베이비파우더향이었습니다. 봄처럼 부드러운 향으로 공간을 채워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을 처음 받아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베이지 톤의 디퓨저 용기였습니다. 톤 다운된 컬러라 거실 선반 위에 두어도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방이나 화장실, 사무실 책상 위에 두어도 공간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오히려 감성적인 포인트가 되어주는 디자인이라 인테리어 소품처럼 느껴졌습니다. 어딘가 허전했던 공간에 디퓨저 하나 놓았을 뿐인데 분위기가 훨씬 따뜻해졌습니다.

뚜껑을 열고 스틱을 꽂는 순간 베이비파우더향이 은은하게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강하게 올라오는 향이 아니라 공기 속에 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