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케어를 꾸준히 하다 보면 단순히 촉촉함만으로는 만족되지 않는 시기가 분명히 찾아옵니다. 저 역시 예전에는 건조함만 해결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피부톤이 칙칙해지고 색소침착이 눈에 띄게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팔꿈치나 무릎 겨드랑이처럼 자주 마찰이 생기는 부위는 아무리 바디오일이나 바디로션을 발라도 톤이 쉽게 개선되지 않아 아쉬움이 컸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보습과 함께 색소침착 케어까지 도움이 될 수 있는 바디케어 제품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이 프라이웰 데일리 멀티오일 데일리 멀티로션 그리고 괄사 세트입니다. 프라이웰이라는 브랜드는 독일에서 오래된 더마케어 브랜드로 임신한 아내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약사가 직접 바디오일을 만들며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1966년 독일 뉘른베르크의 모런 아포테커 약국에서 출발한 브랜드답게 임산부부터 신생아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점에서 신뢰가 갔습니다. ...
원문 링크 : 바디오일과 로션으로 완성하는 프라이웰 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