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리를 감고 나면 모발 끝이 유독 갈라져 보이고 전체적으로 힘이 빠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파마와 드라이를 자주 하다 보니 손상이 누적된 것 같았습니다.
미용실에서 클리닉을 받아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푸석해지는 게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미용실홈케어 제품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게 된 제품이 카디뷰 카디뷰레미디세럼 150ml입니다. 헹구지않는트리트먼트라 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노워시트리트먼트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쁜 아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루틴에 자리 잡았습니다. 저의 기본 사용 루틴은 샴푸 후 타월드라이를 가볍게 한 다음 카디뷰레미디세럼을 적당량 짜내어 손바닥에 골고루 펴 바릅니다.
그 후 모발 중간부터 끝 위주로 부드럽게 발라줍니다. 두피에는 닿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모발에만 집중해 도포합니다.
그 다음 별도의 헹굼 과정 없이 바로 드라이를 진행합니다. 이 간편함이 바로 헹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