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손흥민이 웨스트햄을 상대로 1골 1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경기 막판 집중력 부족으로 승리를 놓쳤다. 손흥민은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에서 경기 시작 45초 만에 넣은 선제골을 비롯해 1골 1도움 등 좋은 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러나 토트넘은 후반 막판 3연속 실점을 하며 3-3으로 비겼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경기 시작 45초 만에 득점을 신고했다.
해리 케인이 후방에서 길게 패스한 것을 손흥민이 잡아낸 뒤 파비안 발부에나를 앞에 두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 선제득점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지난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
손흥민 '1골1도움'에도, 토트넘은 무승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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