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의 분들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 보면 함께 살아가는 것이 참 힘들다고 하십니다. 가족이나 지인들 간의 감정적인 불화, 직장에서의 상사나 팀원들 간의 협력과 소통 문제.
하지만, 대부분은 모두에게 좋은 해결은 위해 최선의 방법을 찾고 계십니다. 물론 문제들을 잘 풀어낸 분들도 만나게 됩니다.
우선 자신이 먼저 좋은 마음으로 다가서면서, 서로에 대한 오해와 묵은 감정을 해결 하신 거죠. StockSnap from Pixabay 아직 해결을 하지 못한 분들도 대부분 주어진 상황과 상대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포용적인 자세를 취하고 계십니다.
한 분 한 분의 말과 생각들을 듣고 보면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이런 좋은 마음과 상대에 대한 배려가 있는데, 우리 사회에 보이는 현상은 너무나 다릅니다.
서로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것에 머물지 않고 상대방에 대한 혐오와 일탈적인 행동까지... 특히 우리의 정치적인 상황에 대해서 살펴보면 대립의 정도나 규모가 너무나 큽니다.
종교적인 믿음...
원문 링크 : 복수의 시간 -호기심건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