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속칭 숲세권(산에 인접해 있다는 의미)이라 불리는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유턴을 알리는 도로교통 표지판을 만나게 된다.
이런 멋진 경관의 유턴 도로는 절대 아님 Unsplash의Taneli Lahtinen 삼거리 도로 횡단보도 상단에 걸린 교통안전 표지판(지시표지)인데, 유턴 표지 중 바로 아래의 사진과 같은 비보호 상시 유턴 표지이다. 유턴 표지 하단에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은 '비보호 상시 유턴 표지' 예전에는 상시 유턴 표지가 많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요즘은 유턴 표지 하단에 보조표지가 없는 상시 유턴 표지가 많아진 것으로 느껴진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아래의 두 개의 사진과 같이, 유턴 표지의 하단에 보조표지가 있어서 유턴이 가능한 기준을 알려주는 경우가 많았었다.
'좌회전 신호 시 유턴이 가능'하다는 '하단부 보조표지가 달린 유턴 표지' '좌회전 또는 전면 횡단보도 보행신호 시 유턴'이 가능하다는 '하단부 보조표지가 달린 유턴 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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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턴 표지판 -호기심건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