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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택일 - 호기심건축사

 양자택일 - 호기심건축사

어린 시절 세 명의 친구 사이에서 단짝을 두고 다툼이 일어나곤 했습니다. "너 누구하고 친구할꺼냐, 나야 OO이야?"

다음날이면 흙바닥을 뒹굴며 함께 놀게 뻔하지만 그 순간은 정말 양자택일(兩者擇一)을 하라며 눈을 부릅떴습니다. 01. 건축답사의 단짝 친구, 카메라 건축답사를 하게되면 답사 후기나 추후에 필요한 자료를 기록하게 됩니다.

건축답사 -호기심건축사 건축가를 꿈꾸던 대학교 시절부터 시작해서 여러 건축사사무소에서 #건축 디자인과 #건축실무 를 배우던 시... blog.naver.com 그럴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지금은 디지털카메라뿐 아니라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도 좋아서 가장 편리한 기록 장치입니다.

하지만, 방문객이 많은 경우는 원하는 사진을 얻기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문객 없을 때를 2시간 기다려 촬영한, 부석사 안양문과 무량수전 고건축물인 경우는 손상된 상태거나 수리를 하고 있는 때는, 방수포를 임시로 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