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시작된 주말에 2026년 열네 번째 감사기록을 적습니다. Towfiqu barbhuiya from pexels.com 올해도 벌써 1/4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세 달 동안의 감사 기록을 살펴보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큰 문제 없이 지내온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2026년 열네 째 주의 감사 매일 믿음으로 감사 기도를 함께 하는 가족이 있어서 감사.
힘든 여건에서도 꿋꿋이 오늘에 최선을 다하는 자영업자들의 의지에 감사. 몸이 많이 편찮으셨던 장모님이 잘 회복하셔서 감사.
형님이 6차 항암까지 잘 마무리하셔서 감사. 올해 세 번째 공모전이 좋은 안으로 마무리되어 감사.
허가권자 지정감리 선정 후 순탄하게 계약까지 이어져서 감사. 바쁜 와중에도 블로그 활동을 이어가는 나 자신에게 감사.
바쁘다는 핑계로 글쓰기를 저버렸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꾸준히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쩌면 최근 몇 년 중에서 가장 바쁜 일정이 이어졌던 한 주였습니다.
단지 매일...
원문 링크 : 한 주의 감사 #14 - 호기심건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