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를 다녀온지 1달이 다 되어감에도 아직도 제주 관련 포스팅만 하는 고탁희입니다. 제주에서 꼭 먹어야 될 음식까진 아니지만 대체로 일정 중에 한 번은 먹게 되는 해장 메뉴인 해물라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조각가 해물라면 바다보는날 애월해안도로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72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다보는 날 이 날이 아니었는갑다 일주도로로 달리지 않고 삐딱하게 애월쪽 해안도로를 달리다보니 만난 라면집입니다. 입구에서 보고 온 라면은 문어전복라면 으로 추정이 되는데 고탁희는 얄팍한 지갑사정으로 전복해물라면 신라면 맵기로 주문을 합니다.
틈새라면이 더 매운 것 같지만 저는 어차피 1단계니까 조용히 선결제하고 자리로 돌아옵니다.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그렇지 점심시간이 되니 라면애호가들이 몰려오긴 하였습니다.
아기들도 해물라면은 못 참기 때문에 의자를 완비해 두었다고 하네요! 물과 반찬은 셀프이므로 적당히 단무지와 김치를 담아가보도록 합니다....
원문 링크 : 맛있는 라면 취식, 애월 맛집 바다보는날